월드컵 삿포로의
자원봉사 일기
일한 일부 일람 (6월9일 경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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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목)@@4월30일(화)@@5월 7일(화)@@5월15일(수)@@5월19일(일)
5월20일(월)@@5월24일(금)@@5월27일(월)@@5월30일(목)@@5월31일(금)
6월 1일(토)@@6월 3일(월)@@ 6월 7일(금)
6월7일(금) <<Group F>> ARGENTINA 0-1 ENGLAND
@자, 인연의 아르헨티나 대 잉그렌드 전이에요. 녹색 단당에 번경이 없으니 이번이 잉그렌드쪽이에요. 그래서 훌리간과 대치(³)할 것 같아요. 그냥, 대치하기 전에 퇴치(ή‘)될테지요.
@그래서 가족한테서
걱정되었어요. 떠나기 전에 g한두발이 때릴지도 모르지만 죽지 않아h 라고 대답했어요. 그건 나에게도 결심을 하기 때문이에요.
@15시30분에 자원봉사 센터로 집합해 돔 안으로
이동해 도시락을 받고 나서 CVS에서 사귄 사람들에게 죽을 전의 인사했어요(Ξ). ©정말로 죽으면 지금 이렇게 홈페이지를 안 만들어요. 다만 그 때는 진짜 가끔 긴장했어요. 정말로 어떻게 되는지 모르다, 그 생각이 머리 안에 있었어요.
@17시15분에 개장했어요. 까까머리나 문신을 쓴 England한 사람이 통과하고 있는데 특별히
날뛰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고사하고 g곰방와 (안녕하세요)h 라고 일본어로 말해 왔던 잉그렌드사람도 있었어요. 여자 자원봉사에게는 g아나타, 가와이이네 (넌 예쁘네요)h 라고c. w(^O^)w 반대 상태가 c없었군요(Ξ). 금발 젊은 여자는 큰 유방 + 빨간 작은 탱크톱이라서 브래지어 선이 확실히 보여요 & 배꼽이 보이고 청바지부터 파란 팬티가 노출이었어요. 아-, 남자라서 많이 많이 확실히 보고
말았어요. (^_^;;; 하지만 관유해 오지 않았어요. g만일 관유해 오면 같이 가겠어요?h 라고 물어 와도 잘 몰라요(δ)
@이렇게 평온 무사히 일차 검사 게이트 단무가 탈없이 마쳤어요. g수고하셨습니다.h 의 소리와 같이 거리 안으로 삼삼오오 사라져 갔어요. 다시 어디서 만날 기회가 있을지도 몰라요.
@집에 도라갈
때 지하철 열차 안에서 50대쯤 남자 Argentina
Supporter가 나에게 영어로 말해 왔어요. gIt's bad game.h 그 때의 아쉽게 보인 얼글은 오랫 동안 잊지 않을 거예요.
일한 일부 일람으로@@@@지난 날
3경기를 마치고 소감입니다
@월드컵 자원봉사에 참가했지만 일차
검사 게이트 단당은 냉대를 받은 느낌을 했습니다. 왠지 자원봉사를 g할 수 없이 부려 줬다h는 느낌이 했습니다. 월드컵 분위기를 만끽할 수 못하고, 또 기타 이차, 삼차 검사 게이트 단당 자원봉사들 (그들은 돔 안에서 단무)보다 냉우된 느낌이 게속해서 하고 있었습니다. g같은 자원봉사 인데ch 그 생각했었습니다.
@세계의 축제 e월드컵f에 좀 종사했습니다. 그러나 자원봉사를 참가해 보람을 느낀 일이 없었습니다. 자원봉사 배지방법이 기타 있을지?의 생각이 머리 안에서 많이 있었습니다. 사퍼터와 함깨 월드컵을 즐기고 싶었다, 그 생각도 있습니다.
@다음 일본에서 월드컵이 아마 백년후에
개최되리라 생각합니다. 백년후의 사람들에게는 자원봉사에서 보람을 느끼는 운영을 희망합니다.
일한 일부 일람으로@@@@지난 날
6월3일(월) <<Group
G>> ITALY 2-0 ECUADOR
@15시30분에 자원봉사 센터로 집합해 돔 안으로
이동해 15시40분에 도시락을 받았어요. c하지만 g비가 오기 때문에 BackStand가 16시에 엽니다h 라고 경비원이 지시했어요. 나는 단당이 아니지만 g먹는 시간이 없죠h 엉겁결에 반응.
@우리 녹색
단당들도 g식사가 끝나면 같이 이동합시다.h 16시30분에 게이트로 이동하면 어쩐지 개장했어요. 그 때 관객이 겨우 1명! 맥빠짐-.
@그런 한가한
분위기가 17시30분쯔메는 일변했어요. 버스가 속속 도착해 Ecuador한 사람들이 많이 내려 왔어요!!! 주차장에 버스가 18대(아니, 그 이상 있을지도 몰라)라서 아마 500-600명? 그래도
Ole-OleOleOle-
Ecuador-Ecuador-
Ole-OleOleOle-
Ecuador-Ecuador-
Ole-OleOleOle-
Ecuador-Ecuador-
라고 부르면서
왔어요. 네가 함깨 부르면 기쁘게 줬어요. 명랑한 라틴이 좋구나. 그래서 나도 별안간 에콰도르 사퍼터 (Ξ). 이탈리아가 지세요-.
@그런데 나는
에콰도르 서퍼터들을 깔보고 있었어요. 이렇게 몇백명도 오다니 생각하지 않았어요. 대단합니다.m(_ _)m & 삿보로에 어서 오세요 o(^-^)o
@그렇게 하면
역시 말의 문제가 있지만 영어는 단어로 괜찮아요. gPlease show me the ticket.h gAll right. Just
a moment.h gPlease come in.h 그 정도로 확실이 지사에 따라 줬어요. 그럼에도 가지고 못 들은 물이 있으면 영어가 말하는
자원봉사에게 부탁했어요.
@그런데요c gticketh라고 말해도 통하지 못한 일이 있었어요. g치켓토h g?h 뒤쪽에 사람이 스페인어로 뭐뭐 할해 g아-, 티켓h 이런 상태가 많았어요.
@g치켓토h와 g티켓h은 서울 사투리와 제주도 사투리 사이가 않았지-----!! 아, 그렇게 사이가 있으면 역시 통하지 못해요?
@그런 상태가 15분, 다시 15분, 또다시 15분c. 피곤했어c.
일한 일부 일람으로@@다음 날@@지난 날
6월1일(토) <<Group
E>> GERMANY 8-0 SAUDI ARABIA
@먼저 결론을
말하면 미리 걱정했던 것보다
쉬운 법이다. 역시c.
@15시30분에 자원봉사 센터로 집합했어요. 삿보로돔으로 이동해 16시후에 도시락을 받았다c 하지만 안내한 경비원의 순서를 미리 정하지 않았어요. 곧 받은 자원봉사가 있고 안 받아서 기다린 자원봉사도 있어요. 게다가 먹는 도중에
장소 이동을 시키고 후에는 g단당리더가 올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h 다시 한참 기다리고c.
@ͺ자원봉사의 단당 장소가 미리 결정되고 있으니까 자원봉사 센터를 떠나기 전에 나눠 놓으세요.
(MxL) 이봐.
@그런데 내
단당게이트는 27일에 쓴 대로 e일차f e녹색f e표 화긴f 이에요. 그러나 이 장소를 모르는 경비원이 안내하기 때문에 빙 한바퀴 멀리 돌아서 갔어요. 첫번째라서 용서해. 다음도 이런 것을 하면 화가 나올 거예요. 그런 것보다 급히 삼차(O)게이트에서 이동해 왔던 자원봉사가
일차게이트의 연수를 안 받아요. 기타 자원봉사도 (나도 그래요) 이 장소에서 연수를 안 받아요. 바로 곧 시작함 (@_@).
@17시30분에 개장했어요. 경기 번호 e4f와 녹색의 표를 화긴해 통과시켰어요. Away게이트이지만 Germany한 사람과 SaudiArabia한 사람이 함깨 있기가 표 판매의 정난이겠죠. 먼저 넘 바빴지만 45분 후에는 행렬이 없어 버스가 도착하면
좀 혼잡하는 정도로 침칙했어요. 19시를 자나가면 정말로 한가해요. 해가 지면 바람이 불어 추워요. 하지만 휴게가 없어 계속해서 서 있었어요. 나중에 화긴하면 기타 장소를 단당한 자원봉사들도
휴게가 없었다고 했어요.
@처음으로
만난 사람도 많지만 요령이 자업을 하면서 알아듣고 같은 유니폼을 입으면 자연히 동아리의 의식이 나오니까 이상한 것이예요. g처음 뵙겠습니다h의 인사를 하지 않는데 한가한 시간은 잡담도 했어요.
@20시25분, 지붕의 스피커부터 양국 국가가 흐르고
왔어요. 경비원과 자원봉사 쌍방 g보고 싶어c (_)h 나도 같아요. 하지만 관객석이 계단을 올라간 곳이라서
못 보여요.
@전반20분쯤, 안에서 g워--!!h의 소리와 스피커부터 독일이 득점했다는
방송이에요. 좋군아c 보고 싶어요c. 그래서 화장실로 갈 체하여 들여다보자고 하면 경비원 리더에게서 g그럼 오늘 업무를 마치겠습니다h라고 말해 와서 경기는 자원봉사 센터 안의 텔레비전으로 보았어요. 눈 앞에서 하고 있는 경기를 작은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은... 알고 있지만 역시 신기한 느낌이에요c(^_^;)
@지하철을
타서 집에 돌아갔어요. 유니폼이 3일도 다시 입을 예정이라서 화브리즈를 불어치고 양발만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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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금)
@개막식하고
프랑스 - 세네갈전이 TV방송을 봤어요.
@소감이에요. NHK가 아나운서2명, 기무라 타쿠야 (SMAP), 오카다 타케시 전 일본대표감독이 출연했지만c 그 중게는 얼글이 필요 없죠. 아나운서2명이 소리만에 OK, 키무타쿠도 보고 싶으면 제못대로 후무해하라. 오카다씨가 g시간이 없어h라고 말한 정도로 출연시키지 마.
@NHK,됐어요!@
@그건 그렇고, 저런 분위기가 삿포로에도 체험할 수 있다고 생가하면 기뻐요. 그래도 내일이에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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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일(목)
@JAWOC에서 다시 우편물을 받았어요. g다시 배지 번경?h이라고 생각해 편지를 읽으면 그가
아니라 e사전에 연락하지 않고 번경하신 것을 사과하겠습니다.f라고 쓰이고 있고 또 삿포로 회장 자원봉사 참가자의 이름이 실렸어요. 인수가 681명.
@그냥 할 수 없군요. 계획이 급히 번경하고 다시 번경하고
또 다시 번경c. JAWOC도 정신없는 것 같아요. 트집을 안 잡아요.
@그보다 당일에
도시락을 확실히 지급하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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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7일(월)
@JAWOC에서 g활동 예정표h를 받았어요. 장소가 다시 변경되어서 e일차 게이트f e녹색f e표 화긴f 으로 써 있어요.
@아 그래c(P[P)@그럼 큰 소리를 나올까요? 그래도 한국어로(Ξ). g안녕하세요-!!h 라고 말하면 놀랄 것 같아요. ©그렇게 놀래 주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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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금)
@9시부터 경비원과 함깨 연수를 참가했어요. 마지막의 연습이라고 생각해 유니폼을
입고 8시후에 집을 떠나가서 지하철을 탔어요. 그러자c 라시 아워 때문에 엇갈리는 사람들의
시선이 아파요!! g넌 월드컵이에요. 난 관계없어h 이런 걸 말하면서c. 게다가 참가한 자원봉사들도 유니폼을
입은 사람이 적어요. 확실히 이상했어요c. 창피해요(;LtM)
@연수중, 10시후부터 번개 소리가 들어 왔어요. 그리고 비가c 아니, 우박이 많이 내렸어요c 아, g내리다h가 아니고 떨어져 왔어요!!! 겨울이 아닌데 주의가 하얗게 변화했어요. 연수도 중단해 일차 게이트 안에서 비를 그었어요. 그러면 번쩍! 펑!! 우르르우르르 우르르우르르c. 삿포로돔 근처애서 번개가 떨어진 모양이에요. 그런 상태가 1시간쯤 계속했어요. 경기 당일에 그런 일기가 하지 않으면
좋겠는데요c.
@오후는 경찰과
소방의 합동 훈련에 관전객이라서 참가했어요. 자리에 앉으면 소방소 직원이 g여기에 앉은 여러분은 부상한 사람의 역을 부탁합니다h 라고 말해 와서 e부상자f라고 쓰인 번호과 좌다리용 부상부품(?)을 받았어요. 첨부된 종이는 g의식 청명, 혈압 120-60, 좌다리 복잡돌절, 자력보행 불능h의 지사가 있어 별안간 배우를 했어요.
@13시40분부터 우르르 겹쳐 쓰러진 설정의
훈련이 시작했어요. 구조대원4명으로 실려가서 담가로 지하에 가고 치요해 구급차에 타고 병원으로 갈 때까지 실행했어요. 물론 병원에 갈리가 없어 탄 후에 구급차가 좀 이동해
끝났어요. 잠, 구급차는 승차감이 좋았어요(Ξ).
@그런데 한
신문사 기자가 줄곧 붙고 있었어요. 마음 안에서 g크게 신문에 실리면 좀 싫어h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안 실린 모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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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0일(월)
@저녁에 자원봉사
센터에서 AD카드(Accreditation Card)만들기와 유니폼 받기를 했어요.
@얼글사진을
찍은 때 스태프가 g3초 동안 눈을 깜작이지 않도록 하세요h라는 지시해 왔어요c. 마음 안에서 g무리예요!h라고 생각했어요. 다시 한번 찍기가 없었으니 실제로 3초도 눈을 안 깜작이는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다음은 자원봉사용
유니폼을 시작하고 eKOREANf의 표기판도 받고 집에 돌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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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9일(일)
@13시부터 처음의 실지연수였어요. 오늘이 첫번째예요. 공사 때문에 형편이 좋지 않는 모양였지만 아주 늦어요. 이런 상태로 괸찮아요???
@그런데 네
단당이 주차장이에요. 한국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배지된 것은 아마 현대자동차나 한국통신의 관계자들에게 접수하는지 생각했어요. 하지만 JAWOC자원봉사 단당자가
@g주차장은 경비원들이 단당하도록 번경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단당장소를 번경시키겠습니다.h 그리고 새 단당장소가 일차(검사)게이트예요. 하지만 삿포로 돔 외측이에요(Q).
@일차게이트는 @표 화긴, @수하물검사, @보디채크, 가 주요한 업무예요. 수하물검사와 보디채크는 경비원들이
단당해 자원봉사들이 그 보조예요. 특히 음료수를 종이컵으로 옮기와 우산을 맡기가 자원봉사들이 해야 하는 단당이에요.
@그러나cc 옮기나 맡기가 발생할 때 까지 오직 우뚝 서 있었어요. 일이 없어요. 경비원들이 바쁘게 자업하고 있는데c. 이 차이가 뭐야?!
@의욕이 베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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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수)
@CVS유시들이 결성된 Hot Staff가 주최한 스페인어강좌에 참가했어요.
@삿포로에서
스페인어가 필요한 나라가 에콰도르와 아르헨티나의 두나라예요. 그래서 우선은 공부했어요.
@하지만!! 겨우 2시간 1번밖으로 스페인어가 말할 수 못 해요 (딱 잘라). 그래서 집에 돌아가서 복습하면cc
@잘 몰라요-!!°iPPG 그렇게 되면 한국어로 대항하자(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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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7일(화)
@JAWOC에서 g배지업무 안내h를 받았어요. CVS로 참가하고 한국어를 말할 수 있기
때문에 혹시나 삿포로돔 안에서 장소안내가 단당으리라 c이런 예상하면서 편지를 읽으면c
@e주차장f의 표기가c !!! (@€|||)
@저c 정말이에요c e주차장f c(>_<)@외측의 수수한 e주차장fc
@다시 한번
화긴해도 e주차장fc (ToT)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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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화)
@J리그 야마자키 나비스코 컵전 콘사도레삿포로 대 주빌로
이와타 축구경기
운영을 단당했어요. 그 경기는 월드컵 개최하기 전에 우리CVS가 운영하는 처음으로 마지막의 경기예요. 거기서 직감을 회복해야 해요.
@그런데 닛칸(ϊ§)스포츠 신문기자가 취재하러 올까?라고 기대하지만 결국 안 왔어요. 체!유명을 되지 않았어요(δ).
@그 경기는
통괄()리더를 단당했어요. 무선을 듣고 일이 발생하면 달려오지만 여러 사람들이 아는 아쯔베쯔 경기장이라서 우뚝 걸어 있었어요 (물론 그게 좋아요).
@경기가 0-0으로 비겼어요. 역시 홈경기, 우리팀은 여기선 패배할리가 없어요.
일한 일부 일람으로@@다음 날@@지난 날
4월25일(목)
@자원봉사
전체연수 2번째에 참가했어요. 하지만 첫번째가 작년10월이었어요. 반년이상도 기간이 있어요. 아이구.
@그럼에도
개막까지 1달쯤이라서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는지 기대했어요. 하지만c 배부된 책자를 JAWOC의 단당자가 읽고 끝났어요. 내용도 개요가 나열하고 있어 새로운 항목이 아무도 없어요. 질의응답에는 반대로 구체적인 질문이 나오고 JAWOC 단당자가 대답할 수 못 했어요.
@ͺ읽기만은 집에서 할 수 있어! 이봐!!!
(MΦL)
@콘사도레
삿포로 자원봉사 스타프 (Consadole Sapporo Volunteer Staff. 통칭CVS)에서 사귄 한 사람이 g저런 설명이면 너무 걱정이에요h라고 말했어요. 나도 같아요. 생각해 보니 JAWOC관계자들이 콘사도레 삿포로의 경기의 운영을
체험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대로 월드컵으로 돌입cc??? 그걸로 괸찮아요?
@그렇게 허비한
시간이 끝난 후에 회장 출구에서 닛칸(ϊ§)스포츠 신문기자에게 취재되었어요. CVS3명과 함깨 있기 때문에 g30일에 경기가 있습니다. 취재해 오십시오h라고 좀 부탁했어요. CVS참가자의 의한 원할한 경기의 운녕이 기사를 되면 g그래요, 체험자가 있대요h라고 안심하는 것 같아요.
일한 일부 일람으로@@다음 날
일본어판 표지로 (내용이 같아요) @@일본어판 일기로 (내용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