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삿포로의
자원봉사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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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일부 일람 (69일 경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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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진짜 홈페이지.
e한 여름의 경험c 연애가 없어요
f




œ67()    <<Group F>>  ARGENTINA  0-1  ENGLAND
@자, 인연의 아르헨티나 대 잉그렌드 전이에요. 녹색 단당에 번경이 없으니 이번이 잉그렌드쪽이에요. 그래서 훌리간과 대치(›”›³)할 것 같아요. 그냥, 대치하기 전에 퇴치(‘ήŽ‘)될테지요.
@그래서 가족한테서 걱정되었어요. 떠나기 전에 g한두발이 때릴지도 모르지만 죽지 않아h 라고 대답했어요. 그건 나에게도 결심을 하기 때문이에요.
@1530분에 자원봉사 센터로 집합해 돔 안으로 이동해 도시락을 받고 나서 CVS에서 사귄 사람들에게 죽을 전의 인사했어요(Ξ). ©정말로 죽으면 지금 이렇게 홈페이지를 안 만들어요. 다만 그 때는 진짜 가끔 긴장했어요. 정말로 어떻게 되는지 모르다, 그 생각이 머리 안에 있었어요.
@1715분에 개장했어요. 까까머리문신을 쓴 England한 사람이 통과하고 있는데 특별히 날뛰는 사람이 없어요. 그건 고사하고 g곰방와 (안녕하세요)h 라고 일본어로 말해 왔던 잉그렌드사람도 있었어요. 여자 자원봉사에게는 g아나타, 가와이이네 (넌 예쁘네요)h 라고c. w(^O^)w 반대 상태가 c없었군요(Ξ). 금발 젊은 여자 유방 + 빨간 작은 탱크톱이라서 브래지어 선이 확실히 보여요 & 배꼽이 보이고 청바지부터 파란 팬티가 노출이었어요. -, 남자라서 많이 많이 확실히 보고 말았어요. (^_^;;; 하지만 관유해 오지 않았어요. g만일 관유해 오면 같이 가겠어요?h 라고 물어 와도 잘 몰라요(“δ)
@이렇게 평온 무사히 일차 검사 게이트 단무가 탈없이 마쳤어요. g수고하셨습니다.h 의 소리와 같이 거리 안으로 삼삼오오 사라져 갔어요. 다시 어디서 만날 기회가 있을지도 몰라요.
@집에 도라갈 때 지하철 열차 안에서 50대쯤 남자 Argentina Supporter가 나에게 영어로 말해 왔어요. gIt's bad game.h 그 때의 아쉽게 보인 얼글은 오랫 동안 잊지 않을 거예요.
일한 일부 일람으로@@@@지난 날

š3경기를 마치고 소감입니다š
@월드컵 자원봉사에 참가했지만 일차 검사 게이트 단당은 냉대를 받은 느낌을 했습니다. 왠지 자원봉사를 g할 수 없이 부려 줬다h는 느낌이 했습니다. 월드컵 분위기를 만끽할 수 못하고, 또 기타 이차, 삼차 검사 게이트 단당 자원봉사들 (그들은 돔 안에서 단무)보다 냉우된 느낌이 게속해서 하고 있었습니다. g같은 자원봉사 인데ch 그 생각했었습니다.
@세계의 축제 e월드컵f에 좀 종사했습니다. 그러나 자원봉사를 참가해 보람을 느낀 일이 없었습니다. 자원봉사 배지방법이 기타 있을지?의 생각이 머리 안에서 많이 있었습니다. 사퍼터와 함깨 월드컵을 즐기고 싶었다, 그 생각도 있습니다.
@다음 일본에서 월드컵이 아마 백년후에 개최되리라 생각합니다. 백년후의 사람들에게는 자원봉사에서 보람을 느끼는 운영을 희망합니다.
일한 일부 일람으로@@@@지난 날



œ63()    <<Group G>>  ITALY  2-0  ECUADOR
@1530분에 자원봉사 센터로 집합해 돔 안으로 이동해 1540분에 도시락을 받았어요. c하지만 g비가 오기 때문에 BackStand16에 엽니다h 라고 경비원이 지시했어요. 나는 단당이 아니지만 g먹는 시간이 없죠h 엉겁결에 반응.
@우리 녹색 단당들도 g식사가 끝나면 같이 이동합시다.h 1630분에 게이트로 이동하면 어쩐지 개장했어요. 그 때 관객이 겨우 1! 맥빠짐-.
@그런 한가한 분위기가 1730분쯔메는 일변했어요. 버스가 속속 도착해 Ecuador한 사람들이 많이 내려 왔어요!!! 주차장에 버스가 18(아니, 그 이상 있을지도 몰라)라서 아마 500-600? 그래도
Ole-OleOleOle- Ecuador-Ecuador-
Ole-OleOleOle- Ecuador-Ecuador-
Ole-OleOleOle- Ecuador-Ecuador-
라고 부르면서 왔어요. 네가 함깨 부르면 기쁘게 줬어요. 명랑한 라틴이 좋구나. 그래서 나도 별안간 에콰도르 사퍼터 (Ξ). 이탈리아가 지세요-.
@그런데 나는 에콰도르 서퍼터들을 깔보고 있었어요. 이렇게 몇백명도 오다니 생각하지 않았어요. 대단합니다.m(_ _)m & 삿보로에 어서 오세요 o(^-^)o
@그렇게 하면 역시 말의 문제가 있지만 영어는 단어로 괜찮아요. gPlease show me the ticket.h gAll right. Just a moment.h gPlease come in.h 그 정도로 확실이 지사에 따라 줬어요. 그럼에도 가지고 못 들은 물이 있으면 영어가 말하는 자원봉사에게 부탁했어요.
@그런데요c gticketh라고 말해도 통하지 못한 일이 있었어요. g치켓토h g?h 뒤쪽에 사람이 스페인어로 뭐뭐 할해 g-, 티켓h 이런 상태가 많았어요.
@g치켓토hg티켓h은 서울 사투리와 제주도 사투리 사이가 않았지-----!! , 그렇게 사이가 있으면 역시 통하지 못해요?
@그런 상태가 15, 다시 15, 또다시 15c. 피곤했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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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61()    <<Group E>>  GERMANY  8-0  SAUDI ARABIA
@먼저 결론을 말하면 미리 걱정했던 것보다 쉬운 법이다. 역시c.
@1530분에 자원봉사 센터로 집합했어요. 삿보로돔으로 이동해 16시후에 도시락을 받았다c 하지만 안내한 경비원의 순서를 미리 정하지 않았어요. 곧 받은 자원봉사가 있고 안 받아서 기다린 자원봉사도 있어요. 게다가 먹는 도중에 장소 이동을 시키고 후에는 g단당리더가 올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h 다시 한참 기다리고c.
@ͺ자원봉사의 단당 장소가 미리 결정되고 있으니까 자원봉사 센터를 떠나기 전에 나눠 놓으세요.
(M„xL) 이봐.
@그런데 내 단당게이트는 27에 쓴 대로 e일차f e녹색f e표 화긴f 이에요. 그러나 이 장소를 모르는 경비원이 안내하기 때문에 빙 한바퀴 멀리 돌아서 갔어요. 첫번째라서 용서해. 다음도 이런 것을 하면 화가 나올 거예요. 그런 것보다 급히 삼차(ŽOŽŸ)게이트에서 이동해 왔던 자원봉사가 일차게이트의 연수를 안 받아요. 기타 자원봉사도 (나도 그래요) 이 장소에서 연수를 안 받아요. 바로 곧 시작함 (@_@).
@1730분에 개장했어요. 경기 번호 e4f녹색의 표를 화긴해 통과시켰어요. Away게이트이지만 Germany한 사람  SaudiArabia한 사람이 함깨 있기가 표 판매의 정난이겠죠. 먼저 넘 바빴지만 45분 후에는 행렬이 없어 버스가 도착하면 좀 혼잡하는 정도로 침칙했어요. 19시를 자나가면 정말로 한가해요. 바람이 불어 추워요. 하지만 휴게가 없어 계속해서 서 있었어요. 나중에 화긴하면 기타 장소를 단당한 자원봉사들도 휴게가 없었다고 했어요.
@처음으로 만난 사람도 많지만 요령이 자업을 하면서 알아듣고 같은 유니폼을 입으면 자연히 동아리의 의식이 나오니까 이상한 것이예요. g처음 뵙겠습니다h의 인사를 하지 않는데 한가한 시간은 잡담도 했어요.
@2025, 지붕의 스피커부터 양국 국가가 흐르고 왔어요. 경비원과 자원봉사 쌍방 gc (™_™)h 나도 같아요. 하지만 관객석이 계단을 올라간 곳이라서 못 보여요.
@전반20분쯤, 안에서  g--!!h의 소리와 스피커부터 독일이 득점했다는 방송이에요. c c. 그래서 화장실로 갈 체하여 들여다보자고 하면 경비원 리더에게서 g그럼 오늘 업무를 마치겠습니다h라고 말해 와서 경기는 자원봉사 센터 안의 텔레비전으로 보았어요. 눈 앞에서 고 있는 경기를 작은 텔레비전으로 보는 것... 알고 있지만 역시 신기한 느낌이에요c(^_^;)
@지하철을 타서 집에 돌아갔어요. 유니폼이 3일도 다시 입을 예정이라서 화브리즈를 불어치고 양발만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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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531()
@개막식하고 프랑스 - 세네갈전이 TV방송을 봤어요.
@소감이에요. NHK가 아나운서2, 기무라 타쿠야 (SMAP), 오카다 타케시 전 일본대표감독이 출연했지만c 그 중게는 얼글이 필요 없죠. 아나운서2명이 소리만 OK, 키무타쿠도 보고 싶으면 제못대로 후무해하라. 오카다씨가 g시간이 없어h라고 말한 정도로 출연시키지 마.
@NHK,됐어요!@
@그건 그렇고, 저런 분위기가 삿포로에도 체험할 수 있다고 생가하면 기뻐요. 그래도 내일이에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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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530()
@JAWOC에서 다시 우편물을 받았어요. g다시 배지 번경?h이라고 생각해 편지를 읽으면 그가 아니라 e사전에 연락하지 않고 번경하신 것을 사과하겠습니다.f라고 쓰이고 있고 또 삿포로 회장 자원봉사 참가자의 이름이 실렸어요. 인수가 681.
@그냥 없군요. 계획이 급히 번경하고 다시 번경하고 또 다시 번경c. JAWOC정신없는 같아요. 트집을 안 잡아요.
@그보다 당일에 도시락을 확실히 지급하기만 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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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527()
@JAWOC에서 g활동 예정표h를 받았어요. 장소가 다시 변경되어서 e일차 게이트f e녹색f e표 화긴f 으로 써 있어요.
@아 그래c(P[P)@그럼 소리를 나올까요? 그래도 한국어로(Ξ). g안녕하세요-!!h 라고 말하면 놀랄 것 같아요. ©그렇게 놀래 주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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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524()
@9시부터 경비원과 함깨 연수를 참가했어요. 마지막의 연습이라고 생각해 유니폼을 입고 8시후에 집을 떠나가서 지하철을 탔어요. 그러자c 라시 아워 때문에 엇갈리는 사람들의 시선이 아파요!! g넌 월드컵이에요. 난 관계없어h 이런 걸 말하면서c. 게다가 참가한 자원봉사들도 유니폼을 입은 사람이 적어요. 확실히 이상했어요c. 창피해요(;L„tM)
@연수중, 10시후부터 번개 소리가 들어 왔어요. 그리고 비가c 아니, 우박이 많이 내렸어요c , g내리다h가 아니고 떨어져 왔어요!!! 겨울이 아닌데 주의가 하얗게 변화했어요. 연수도 중단해 일차 게이트 안에서 비를 그었어요. 그러면 번쩍! !! 우르르우르르 우르르우르르c. 삿포로돔 근처애서 번개가 떨어진 모양이에요. 그런 상태가 1시간쯤 계속했어요. 경기 당일에 그런 일기가 하지 않으면 좋겠는데요c.

@오후는 경찰과 소방의 합동 훈련에 관전객이라서 참가했어요. 자리에 앉으면 소방소 직원이 g여기에 앉은 여러분은 부상한 사람의 역을 부탁합니다h 라고 말해 와서 e부상자f라고 쓰인 번호과 좌다리용 부상부품(?)을 받았어요. 첨부된 종이는 g의식 청명, 혈압 120-60, 좌다리 복잡돌절, 자력보행 불능h의 지사가 있어 별안간 배우를 했어요.
@1340분부터 우르르 겹쳐 쓰러진 설정의 훈련이 시작했어요. 구조대원4명으로 실려가서 담가로 지하에 가고 치요해 구급차에 타고 병원으로 갈 때까지 실행했어요. 물론 병원에 갈리가 없어 탄 후에 구급차가 좀 이동해 끝났어요. , 구급차는 승차감이 좋았어요(Ξ).
@그런데 한 신문사 기자가 줄곧 붙고 있었어요. 마음 안에서 g크게 신문에 실리면 좀 싫어h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안 실린 모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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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520()
@저녁에 자원봉사 센터에서 AD카드(Accreditation Card)만들기와 유니폼 받기를 했어요.
@얼글사진을 찍은 때 스태프가 g3초 동안 눈을 깜작이지 않도록 하세요h라는 지시해 왔어요c. 마음 안에서 g무리예요!h라고 생각했어요. 다시 한번 찍기가 없었으니 실제로 3초도 눈을 안 깜작이는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다음은 자원봉사용 유니폼을 시작하고 eKOREANf의 표기판도 받고 집에 돌아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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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519()
@13시부터 처음의 실지연수였어요. 오늘이 첫번째예요. 공사 때문에 형편이 좋지 않는 모양였지만 아주 늦어요. 이런 상태로 괸찮아요???
@그런데 네 단당이 주차장이에요. 한국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을 배지된 것은 아마 현대자동차나 한국통신의 관계자들에게 접수하는지 생각했어요. 하지만 JAWOC자원봉사 단당자가
@g주차장은 경비원들이 단당하도록 번경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단당장소를 번경시키겠습니다.h 그리고 새 단당장소가 일차(검사)게이트예요. 하지만 삿포로 돔 외측이에요(’Q).

@일차게이트는 @표 화긴, @수하물검사, @보디채크, 가 주요한 업무예요. 수하물검사와 보디채크는 경비원들이 단당해 자원봉사들이 그 보조예요. 특히 음료수를 종이컵으로 옮기와 우산을 맡기가 자원봉사들이 해야 하는 단당이에요.
@그러나cc 옮기나 맡기가 발생할 때 까지 오직 우뚝 서 있었어요. 일이 없어요. 경비원들이 바쁘게 자업하고 있는데c. 이 차이가 뭐야?!
@의욕이 베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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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515()
@CVS유시들이 결성된 Hot Staff가 주최한 스페인어강좌에 참가했어요.
@삿포로에서 스페인어가 필요한 나라가 에콰도르와 아르헨티나의 두나라예요. 그래서 우선은 공부했어요.
@하지만!! 겨우 2시간 1번밖으로 스페인어가 말할 수 못 해요 (딱 잘라). 그래서 집에 돌아가서 복습하면cc
@ 몰라요-!!ƒ°iPƒPG 그렇게 되면 한국어로 대항하자(“δ).
일한 일부 일람으로
@@다음 날@@지난 날



œ57()
@JAWOC에서 g배지업무 안내h를 받았어요. CVS로 참가하고 한국어를 말할 수 있기 때문에 혹시나 삿포로돔 안에서 장소안내가 단당으리라 c이런 예상하면서 편지를 읽으면c
@e주차장f의 표기가c !!! (@€|||)
@저c 정말이에요c e주차장f c(>_<)@외측의 수수한 e주차장fc
@다시 한번 화긴해도 e주차장fc (ToT)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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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œ430()
@J리그 야마자키 나비스코 컵전 주빌로 이와타 축구경기 운영을 단당했어요. 그 경기는 월드컵 개최하기 전에 우리CVS가 운영하는 처음으로 마지막의 경기예요. 거기서 직감을 회복해야 해요.
@그런데 닛칸(“ϊЧ)스포츠 신문기자가 취재하러 올까?라고 기대하지만 결국 안 왔어요. !유명을 되지 않았어요(“δ).
@그 경기는 통괄(“Š‡)리더를 단당했어요. 무선을 듣고 일이 발생하면 달려오지만 여러 사람들이 아는 아쯔베쯔 경기장이라서 우뚝 걸어 있었어요 (물론 그게 좋아요).
@경기가 0-0으로 비겼어요. 역시 홈경기, 우리팀은 여기선 패배할리가 없어요.
일한 일부 일람으로@@다음 날@@지난 날



œ425()
@자원봉사 전체연수 2번째에 참가했어요. 하지만 첫번째가 작년10이었어요. 반년이상도 기간이 있어요. 아이구.
@그럼에도 개막까지 1달쯤이라서 구체적인 얘기가 나오는지 기대했어요. 하지만c 배부된 책자를 JAWOC의 단당자가 읽고 끝났어요. 내용도 개요가 나열하고 있어 새로운 항목이 아무도 없어요. 질의응답에는 반대로 구체적인 질문이 나오고 JAWOC 단당자가 대답할 수 못 했어요.
@ͺ읽기만은 집에서 할 수 있어! 이봐!!!
 (M‚ցL)
@콘사도레 삿포로 자원봉사 스타프 (Consadole Sapporo Volunteer Staff. 통칭CVS)에서 사귄 한 사람이 g저런 설명이면 너무 걱정이에요h라고 말했어요. 나도 같아요. 생각해 보니 JAWOC관계자들이 콘사도레 삿포로의 경기의 운영을 체험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대로 월드컵으로 돌입cc??? 그걸로 괸찮아요?
@그렇게 허비한 시간이 끝난 후에 회장 출구에서 닛칸(“ϊЧ)스포츠 신문기자에게 취재되었어요. CVS3명과 함깨 있기 때문에 g30일에 경기가 있습니다. 취재해 오십시오h라고 좀 부탁했어요. CVS참가자의 의한 원할한 경기의 운녕이 기사를 되면 g그래요, 체험자가 있대요h라고 안심하는 것 같아요.
일한 일부 일람으로@@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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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판 표지로 (내용이 같아요) @@일본어판 일기로 (내용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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